KAIST Reception Hall
<세계를 맞이하는 한옥>
work in progress
Morgan S3
<우리들의 추억 그리고 기억>
under constructionDookkuubi Jib
<우리들이 잊었던 한옥의 모습>
under constructionWe
<따로 또 함께>
under constructionCracker
<우리는 이것을 환생이라 부르기로 했어요>
Young Architects Forum Korea
<시도들의 아카이브>
Jib, Iseojae
<집, 그리고 나>
Concrete Sandwich
<이것은 콘크리트가 아닙니다>
Maji
<환대의 공간>
Asi
<잠시 머무는 집>
Career Education Support Center
<너희들이 멋진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어>
Komfortable
<since 1932>
Joomak
<기와가 없으면 그것은 한옥이 아닐까>Jeokhoje
<빨간 벽돌 집의 다른 모습>
Muuun
<한옥에 대한 편견>
Scientist’s House
<보온병같은 패시브 하우스>Seoul Retreat
<옥상은 사실 휴식처가 되고 싶었다>
Sinihwa
<무표정의 공간>
D museum : Romantic days
<♥>Summmoru
<오케스트라도 좋지만 혹시 독주도 좋아하세요?>
Mångata
<현대와 전통의 만남>
Kizuna
<안온한 환대>
HQ
<노말 낫 노R말>Habstore
<시간의 흐름>